예스컷에 대해서

몇년만에 블로그를 쓰는게 이런거라니 우울하네요

예스컷 지지하는 사람으로 그냥 몇마디 올리려고 합니다.

노컷에대한 반대의미로 예스컷이란 용어를 사용합니다만 이게 정부님 웹툰 규제해주세요란 의미는 아닙니다.(물론 강성이신분들은 민원까지 넣는걸로 알고 있긴합니다).

1.어차피 정부의 웹튠규제 가이드라인 준비는 이번 사건 터지기 전부터 진행되어왔던 거고
2.몇년전의 정부의 웹툰규제시도를 독자들과 작가진들이 힘을 모아 저항했던것이 노컷 운동이었던것에 반해
3.예스컷운동은 이미 진행되고 있는 규제안에 독자들이 노컷운동때와 달리 작가들을 돕지 않겠다는 의사표시입니다.

그들이 우리를 버렸으니 그들의 문제에 돕지 않고(뭐 개돼지들이 도와줘봐야 얼마나 도움이 되겠냐는 생각도 들구요) 엘리트집단인 웹툰작가분들께서 알아서 정부와 잘 협상하시라는 겁니다.

그리고 솔직히 검열은 둘째치고 심의정도는 받아야하지 않나요.
작가들 관리도 안되는데 자율규제같은건 완전 뜬구름잡는 소리고

가오갤 심야관람



토요일밤 11시 30분 용산 아이맥스관람인증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