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잡담.

1. 행운의 안타. 실책. 결국엔 패배..
신명철에게 발린 게임...
아...
정말 삼성이 싫다.

2.민재옹 오랜만에 나와서 경기감각이 무딤.
태균이 컨디션 아직 엉망.
그저 승리의 동우신.
동우신 트레이드 안해왔으면 어쩔뻔했음 ;ㅂ;

3.삼성...4점차 승부에서 왠 오승환?
국노도 엄청 지쳐보이고. 시즌 중후반에 어쩔려고 막 부림?
그렇다고 삼성이 한화만큼 선발진이 무너져 있는거 같진 않은데...

불펜 체력 소모해 주면야 나는 좋고.

4. 약속된 패배의 검 - 엑스꼴리검.
...
이건 뭐 팬이 팀을 망치는 실례?
롯데는 간만의 승리분위기였던거 같던데. -ㅅ-...

롯데 답이 없네요.

5. 엘쥐는 그저 오오.
부활의 서곡인가요?
엘쥐팬들 좋겠음... ;ㅂ;

6. 엘쥐도 두산에게 위닝 시리즈로 가는데...
내일 이겨서 스윕만은 면하자 ;ㅂ;

덧글

  • 반쪽달 2009/05/07 07:58 # 답글

    엘쥐 아니죠. 엘지 맞습니다 :)
    으후후 오늘도 이겨서 이번 잠실3연전을 스윕해버렸으면 좋겠네요.
    오늘 삼성 한화 마지막 이닝만 봤는데.. 심판이 참 경기하기 싫었나보더군요.
    오승환 투구수도 늘어나고, 홈런 한방이면 동점이 되는 상황이 되는데 그 빠진공을 스트라이크 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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